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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필독 열애 인정 '연예계 공식 커플 탄생'
  • 오영주 기자
  • 승인 2017.06.2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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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씨스타 출신 보라와 빅스타 필독이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필독과 보라의 소속사 관계자는 "1년 전 '힛더스테이지'를 하면서 지인들과 모임을 가지며 좋은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가 6개월 전부터 좋은 감정을 가지고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1989년생 보라와 1992년생 필독은 3살 연상연하 커플이다. 두사람을 이어준 '힛 더 스테이지'는 안무 구상부터 선곡, 콘셉트까지 아티스트가 디렉팅해 댄스 배틀을 벌이는 프로그램으로 서로 매력을 발산하다 호감을 가진 것으로 추측된다. 보라는 '힛더 스테이지' 출연 당시 빅스타 필독, 장현승, 몬스타엑스 셔누 등 출연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표시한바 있다.

한편, 보라는 씨스타 해체 이후 최근 이서진과 이승기 등이 소속된 후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연기자 활동을 준비 중이며, 빅스타 필독은 MBC 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 출처 보라 SNS)

/마이씨네 오영주 기자

오영주 기자  ohyj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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